1. 성염의 읽기쉬운 사회교리
  2. 성염교수의 신앙칼럼
  3. 살아온 이야기
  4. 언론 인터뷰와 칼럼
  5. 신문방송에 비친 성염교수
  6. 가장 최근 칼럼
번호
글쓴이
8 카톨릭신문 2017.5.7: 5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위한 신앙인의 영성 image
관리자
1443   2017-05-07
성 염 (전 주교황청 한국대사) “나의 한 표에 이웃사랑과 구원 달려있다” 생각해야 (가톨릭신문 2017.5.7일자) [대선 특별기고] 5월 9일 대통령 선거를 위한 신앙인의 영성 ‘사랑’이 인간을 멸망시킬 수 있다니? “나의 한 ...  
7 카톨릭신문 2016.11.12 “나라 어려울 땐 교회가 ‘사회의 어른’ 역할 해내야” file
관리자
1196   2016-11-16
“나라 어려울 땐 교회가 ‘사회의 어른’ 역할 해내야” 가톨릭신문 2016.11.20일자 특별대담 "가톨릭원로에게 듣는다" http://www.catholictimes.org/article/article_view.php?aid=275803 20161120_0101_01006_01_003020 (1).pdf  
6 카톨릭신문 2013.2.24 “교황의 용단, 차후 교황직에 좋은 선례될 터” imagefile
관리자
3162   2013-02-26
[교황 사임] 특별기고 / 성염 전 주교황청 한국대사 “교황의 용단, 차후 교황직에 좋은 선례될 터” 사임성명 발표에 전 세계 언론, 바티칸으로 시선 집중 “사임할 권리·책임” 등 평소 교황의 언급 생각해 볼 때 ‘공...  
5 카톨릭신문 2009.3.1 (김수환추기경) 인권신장 민주화 운동에 열정 쏟아 [가톨릭신문]
성염
4749   2009-06-26
[김수환 추기경 추모글] (가톨릭신문 2009.3.1) 인권신장 민주화 운동에 열정 쏟아 성염 (전 주교황청 대사) 40만이 넘는 조문객과 평화방송에 버금가는 대중매체의 방영, 가톨릭신문을 연상시키는 일간신문의 보도는 김수환 ...  
4 카톨릭신문 2008.1.13 "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 고난 받으시고" [가톨릭신문]
성염
5583   2009-06-16
[방주의 창] [가톨릭신문 2008.1.13] “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 고난 받으시고” “하느님의 어린양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” 이 호칭은 오늘 복음대로 요르단강을 찾아와 요한 앞에 나타난 나자렛 사람에게 세례자가...  
3 카톨릭신문 2007.12.16 내가 뽑는 나의 '공동체 인격' [가톨릭신문]
성염
4317   2009-06-16
[방주의 창] (가톨릭신문 2007.12.16) 내가 뽑는 나의 ‘공동체 인격’ “나를 심판하실 주 그리스도를 증인으로 불러” 2005년 4월, 전 세계가 바티칸 시스티나 경당의 굴뚝을 쳐다보고 있을 때였다. 경당 안에서는 추기경...  
2 카톨릭신문 2007.11.29 죽은 이들과 화해하는 계절에 [가톨릭신문]
성염
4241   2009-06-16
[방주의 창] (가톨릭신문 2007.11.29] 죽은 이들과 화해하는 계절에 11월은 죽은 이들을 사랑하는 계절 지난 가을 서울대교구장님이 어느 성당을 방문하는 길에 주민들이 추기경 차량에 달걀을 던지고 길을 막는 불상사가...  
1 카톨릭신문 2007.10.21 샴쌍둥이의 봉합수술 [가톨릭신문]
성염
4317   2009-06-16
(가톨릭신문 2007.10.21)[노아의 방주] 샴쌍둥이의 봉합수술 “바티칸의 외교는 상호주의가 아니다!” 작년 9월,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에서 행한 강연으로 아랍세계의 반발이 한창이던 무렵이었다. 이슬...  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