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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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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 이데올로기를 넘어서는 신앙인들... [공동선 1994.1]
관리자
2590   2009-04-12
[공동선 1994.1] 이데올로기를 넘어서는 신앙인들 신창원을 잡아서 물난리 홍수에 잠긴 연천과 문산을 텔레비전 화면에서 보고 있던 여덟 살배기 진호가 난데없이 불쑥 한 마디 한다. "아저씨, 신창원 잡아서 물난리가 났지...  
42 움베르토 에코의 「장미의 이름으로」... [공동선 1994.3]
관리자
4918   2009-04-12
[공동선 1994.3] 내가 읽은 책: 움베르토 에코의 「장미의 이름으로」 매조키즘의 희열 "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소리쳐 부르는 것조차 내게는 허용되지 않았던 것이다. 이것이 내 생애에 단 한 번 있었던 지상의 사랑이며...  
41 민족증오의 참호에서 나와 대화를 시작할 때...[공동선 1994.7]
관리자
2584   2009-04-12
[공동선 1994.7] 민족증오의 참호에서 나와 대화를 시작할 때 바람개비 언론들과 신앙인들의 귀 초미의 현안 문제인 북한의 핵무기 개발 의혹, 그것을 구실로 현 정권과 보수 언론들이 몇 주 전처럼 "북한 폭격이다, 경...  
40 북한선교를 위한 영성[공동선 1995.1]
관리자
2475   2009-04-12
[공동선 1995.1] 북한선교를 위한 영성 고르바쵸프의 페레스트로이카가 몰고온 엄청난 세계정치의 지각변동으로 소련연방이 해체되고 동유럽국가들이 현실사회주의를 포기하고 공산당을 해산시키는 기적이 왔다. 그런가 하...  
39 희년은 하릴없이 저물어 가는데...[공동선 1995.9]
관리자
2598   2009-04-12
[공동선 1995.9] 희년은 하릴없이 저물어 가는데 태양이야 어제도 솟고 내일도 여일하게 솟지만 사람들은 시간에 금을 그어 광복절이니 6·25니 생일이니 이름지어 세월을 기억한다.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씩 돌 때마다...  
38 『추악한 전쟁』 속의 추악한 교회들...[공동선 1996.7]
관리자
3926   2009-04-12
[공동선 1996.7] 추악한 전쟁 속의 추악한 교회들 "아르헨티나, 나의 조국이여..."(이사벨라) 1976년 3월 이사벨라 페론 정권을 무너뜨린 비델라 군사정권은 쿠데타 직후부터 야당과 재야인사 및 노동운동가, 그리고 학생운동...  
37 때로는 눈먼 이가 보는 이를 위로하였다...[공동선 1997.1]
관리자
2828   2009-04-12
[공동선 1997.1] 때로는 눈먼 이가 보는 이를 위로하였다 "어떻게 `공동선`이란 게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? 선은 이웃이 그것을 입에 올리게 될 때 더 이상 선이 아니다. 공동선, 그것은 용어 자체가 모순이다. 보...  
36 정치적 대공황(大恐慌)을 두고...[공동선 1997.5]
관리자
2516   2009-04-12
[공동선 1997.5] 정치적 대공황을 두고 "장로님, 장로님, 우리 김장로님" 92년 대통령 선거때였다. 개신교 신도라면 남녀노소할 것 없이 "김장로님, 김장로님" 노래를 부르다시피 김영삼씨의 출마를 반기고 성원을 아끼지 않던...  
35 대희년에 건너야 할 강...[공동선 2000.1]
관리자
3371   2009-04-12
[공동선 2000.1] 대희년에 건너야 할 강 때가 찼을 때... 1999라는 숫자에 하나를 더하니 정말 때가 2000이라는 숫자로 가득 찼다. 시계로 가는 시간이야 1999년 12월 31일 밤 11시 59분 59초와 2000년 1월 1일 0시...  
34 선거와 그리스도인...[공동선 2000.3]
관리자
2673   2009-04-12
[공동선 2000.3] 선거와 그리스도인 국민의 심중을 드러낸 총선연대의 혁명적인 활동에도 불구하고, 정치계는 40년 군사정치의 술수 그대로 오로지 지역감정을 볼모로 정치적 야망만으로 움직이는 4당 체제의 혼잡한 선거구...  
33 로마 교회의 기억은 정화되었는가? [공동선 2000.7]
관리자
2793   2009-04-12
[공동선 2000.7] 로마 교회의 기억은 정화되었는가? 인류의 “기억을 정화하겠다” 로마에 떠도는 우스갯소리 하나. 지존하신 성삼위와 성모님이 오붓한 지상순례를 계획하셨단다. 장소를 물색하는 일이 제일 먼저였다. 단연 첫...  
32 '쇄신과 화해는 계속되어야 한다 [경향잡지 2001.4]
성염
3843   2009-06-05
[경향잡지 2001.4] ‘쇄신과 화해’는 계속되어야 한다 성 염 (보스코. 서강대철학과. 수유본당) 전인류와 가톨릭신자들에게 대희년 2000년을 마감하고 삼천년기로 들어서던 대림절 첫주인 12월 3일자로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...  
31 한 여자를 쏙 빼 닮은 하느님 [참소중한당신 2005.1]
관리자
3912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1 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한 여자를 쏙 빼 닮은 하느님 교황의 인본주의 지난 2004년 11월 23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조국 폴란드 토룬의 니콜로 코페르니코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...  
30 남아시아의 재앙은 [참소중한당신 2005.2]
관리자
3672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2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남아시아의 재앙은 신앙의 시련이라기보다는... 그리스도교 세계가 자기네 구세주 오심을 반기는 성탄절 송가를 한 소절도 채 부르기 전에 인도양을 휩쓴 전대미문의 대재앙...  
29 도덕적인간들이 만드는 비도덕적사회[참소중한당신 2005.3]
관리자
4001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3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도덕적 인간들이 만드는 비도덕적 사회 유럽 연합의 새 헌법 2004년 11월 4일은 유럽 역사의 기념비적인 날이었다. 영원한 도성 로마에 모인 유럽연합 가입 28개국...  
28 교황청의 수수께끼 [참소중한당신 2005.4]
관리자
4030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4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교황청의 수수께끼 말라키아 수사의 예언 84세의 노교황께서 제멜리 병원을 드나들면서 유럽에는 「말라키아 수사의 예언」이라는 문서가 다시 나돌고 있다. 1595년에 아...  
27 석양에 비껴보는 인류사의 지평에서 [참소중한당신 2005.5]
관리자
3549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5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석양에 비껴보는 인류사의 지평에서 Urbi et Orbi 2005년 3월 27일 부활절 정오, 필자는 모처럼 성베드로 광장 오른편 회랑 지붕(로지아)으로 올라갔다. 교황청 주...  
26 교회는 살아 있다! 교회는 젊다! [참소중한당신 2005.6]
관리자
3889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6] [ 바티칸에서 온 편지] 교회는 살아 있다! 교회는 젊다! “진리의 협조자” 베네딕토 15세의 교황 문장(紋章)은 선임교황에 비해서 색깔도 그림도 아기자기하다. “왕관을 쓴 무어인(이슬람교도)”...  
25 황우석 교수의 연구에 관한 고찰 [참소중한당신 일곱째 꼭지]
관리자
3597   2009-08-10
* 이 글은 <참소중한당신>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일곱째 꼭지(2005년 7월호 게재예정)로 보낸 글인데 실리지 않았습니다. * 황우석 교수의 연구에 관한 고찰 “교회는 살아있다!” 이탈리아에서는 6월 12일에 실시된 국민투표...  
24 그리스도인들의 종교적 관용은 어디까지인가? [들숨날숨 2001.3]
관리자
4038   2009-08-10
[들숨날숨 2001.3] 성 염 “주 예수”와 “나무아미타불” 서울 수유리에 있는 화계사는 무슨 까닭인지 사찰에 불이 나고 불상이 훼손당하는 일이 잦았다. 벽안(碧眼)의 승려 현각(玄覺) 스님의 글에 의하면, 경찰에 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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