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성염의 읽기쉬운 사회교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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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 움베르토 에코의 「장미의 이름으로」... [공동선 1994.3]
관리자
4860   2009-04-12
[공동선 1994.3] 내가 읽은 책: 움베르토 에코의 「장미의 이름으로」 매조키즘의 희열 "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소리쳐 부르는 것조차 내게는 허용되지 않았던 것이다. 이것이 내 생애에 단 한 번 있었던 지상의 사랑이며...  
42 "우리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." [평화방송 2009.8.30]
관리자
4565   2009-09-02
알림: 평화방송 TV(http://web.pbc.co.kr/tv)에서 2009년 8월 30일(아침 6시, 오후 10시, 9월 2일 오후 11시)에 방영된 성염 교수 PBC 특강 "우리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." 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청할 수 있습니...  
41 "주님, 가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계셔주십시오" [평화방송 2009.9.23]
관리자
4234   2009-09-02
알림: 평화방송 TV(http://web.pbc.co.kr/tv)에서 2009년 8월 23일(아침 6시, 오후 10시, 26일 오후 11시)에 방영된 성염 교수 PBC 특강 "주님, 가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계셔주십시오" 강연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. 시청 방법...  
40 성염 교수,단테 「제정론」등 2권 역주 " [평화 2009.7.26] image
관리자
4232   2009-09-02
2009. 07. 26발행 [1029호] "[출판]성염 전 서강대 교수,단테 「제정론」등 2권 역주 " ▲ 성염 전 서강대 교수 ▲ 단테 알레기에리(1265~1321)의 「제정론」 . ▲ 피코 델라 미란돌라(1463~1494)의 「인간 존엄성에 관한 연...  
39 「고백록」-책 읽는 경향관리자 [경향신문 2009.7.19] image
관리자
4218   2009-09-02
[경향신문 2009.7.19] [책읽는 경향] 고백록    성염 전 서강대 교수ㅣ경향신문--> ㆍ진리를 좇는 열정, 불꽃같은 탄식에 취하다 서구 문화를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합류한 강으로 보는 사람들은 5세기 로마 수사학자요...  
38 서양고전 번역은 문화적 대화 [경향신문 인터뷰 2009.6.24] image
관리자
4063   2009-09-02
경향신문 인터뷰 2009.6.24] “서양고전 번역은 문화적 대화 우리 학문 살찌우는 밑걸음” 김진우기자 jwkim@kyunghyang.comㅣ경향신문--> ㆍ단테 ‘제정론’ 번역·주해 성염 前 서강대교수 알레기에리 단테(1265~1321)는 <신곡>을 쓴...  
37 김수환 추기경, 인권신장 민주화 운동에 열정 쏟아 [가톨릭신문 2009.3.1]
관리자
4060   2009-09-02
김수환 추기경 추모글] (가톨릭신문 2009.3.1) 인권신장 민주화 운동에 열정 쏟아 성염 (전 주교황청 대사) 40만이 넘는 조문객과 평화방송에 버금가는 대중매체의 방영, 가톨릭신문을 연상시키는 일간신문의 보도는 김수환 추...  
36 교황청의 수수께끼 [참소중한당신 2005.4]
관리자
4012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4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교황청의 수수께끼 말라키아 수사의 예언 84세의 노교황께서 제멜리 병원을 드나들면서 유럽에는 「말라키아 수사의 예언」이라는 문서가 다시 나돌고 있다. 1595년에 아...  
35 그리스도인들의 종교적 관용은 어디까지인가? [들숨날숨 2001.3]
관리자
3993   2009-08-10
[들숨날숨 2001.3] 성 염 “주 예수”와 “나무아미타불” 서울 수유리에 있는 화계사는 무슨 까닭인지 사찰에 불이 나고 불상이 훼손당하는 일이 잦았다. 벽안(碧眼)의 승려 현각(玄覺) 스님의 글에 의하면, 경찰에 ...  
34 도덕적인간들이 만드는 비도덕적사회[참소중한당신 2005.3]
관리자
3985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3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도덕적 인간들이 만드는 비도덕적 사회 유럽 연합의 새 헌법 2004년 11월 4일은 유럽 역사의 기념비적인 날이었다. 영원한 도성 로마에 모인 유럽연합 가입 28개국...  
33 단테, 제정론 [평화방송 열린세상오늘 2009.6.27] movie
관리자
3959   2009-09-02
평화방송 <열린세상오늘 인터뷰> 전문 방송] [2009.6.27] 전 주교황청대사 성염 [주요발언] "번역에 몰두..초청.강연 외에는 지리산 떠나지 않아" "단테'의 책 '제정론’..속권과 교권이 완전히 동등,소위 종교 분리론을 확립했...  
32 『추악한 전쟁』 속의 추악한 교회들...[공동선 1996.7]
관리자
3909   2009-04-12
[공동선 1996.7] 추악한 전쟁 속의 추악한 교회들 "아르헨티나, 나의 조국이여..."(이사벨라) 1976년 3월 이사벨라 페론 정권을 무너뜨린 비델라 군사정권은 쿠데타 직후부터 야당과 재야인사 및 노동운동가, 그리고 학생운동...  
31 한 여자를 쏙 빼 닮은 하느님 [참소중한당신 2005.1]
관리자
3883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1 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한 여자를 쏙 빼 닮은 하느님 교황의 인본주의 지난 2004년 11월 23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조국 폴란드 토룬의 니콜로 코페르니코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...  
30 교회는 살아 있다! 교회는 젊다! [참소중한당신 2005.6]
관리자
3874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6] [ 바티칸에서 온 편지] 교회는 살아 있다! 교회는 젊다! “진리의 협조자” 베네딕토 15세의 교황 문장(紋章)은 선임교황에 비해서 색깔도 그림도 아기자기하다. “왕관을 쓴 무어인(이슬람교도)”...  
29 '쇄신과 화해는 계속되어야 한다 [경향잡지 2001.4]
성염
3829   2009-06-05
[경향잡지 2001.4] ‘쇄신과 화해’는 계속되어야 한다 성 염 (보스코. 서강대철학과. 수유본당) 전인류와 가톨릭신자들에게 대희년 2000년을 마감하고 삼천년기로 들어서던 대림절 첫주인 12월 3일자로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...  
28 역사의 지평 너머를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 [서우철학상 수상(2005.5.19)소감 ]
관리자
3804   2009-08-10
서우철학상 수상(2005.5.19)소감 역사의 지평 너머를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 성염(서강대철학과. 현:주교황청대사) 1. 저는 서기 5세기(354-430)에 북아프리카에 살았고, 그리스도교에서 교부(敎父)이자 성인(聖人)으로 추앙하며, ...  
27 북한 선교의 날이 오면 [빛두레 2008.10.15]
관리자
3799   2009-09-02
[빛두레(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) 2008.10.15(열린교회로 가는 길)] 북한 선교의 날이 오면 최근 10년 동안 필자를 감동시킨 최고의 장면 셋을 꼽는다면 2000년 6.15성명을 위해 남북정상이 포옹하던 장면, 작년 초 아들 내...  
26 사회와 역사에 대한 공헌 참된 종교인의 실천과제" [국제신문 2008.9.5 ] image
관리자
3719   2009-09-02
강연차 부산 찾는 성염 전 주교황청 대사 "사회와 역사에 대한 공헌 참된 종교인의 실천과제" 로마 교황청은 전 세계 가톨릭 교회의 중심이자 대변자다. 서울 창경궁 정도의 면적인 0.44㎢에 성베드로 대성당, 성베드로 광...  
25 남아시아의 재앙은 [참소중한당신 2005.2]
관리자
3659   2009-07-15
[참소중한당신 2005.2] [바티칸에서 온 편지] 남아시아의 재앙은 신앙의 시련이라기보다는... 그리스도교 세계가 자기네 구세주 오심을 반기는 성탄절 송가를 한 소절도 채 부르기 전에 인도양을 휩쓴 전대미문의 대재앙...  
24 반공의 우상 앞에서 [정의 평화 1990.6.1]
관리자
3633   2009-08-10
[정의 평화 1990.6.1] 반공의 우상 앞에서 "6.25의 하느님" 기성세대에게는 치가 떨리는 악몽이요 세계사에 유래가 없는 잔혹한전쟁이었다. 한반도 그 좁은 땅에서 5백만의 죽음과 1천만의 이산가족을 낳았으니 또 얼마나 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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