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성염의 읽기쉬운 사회교리
  2. 성염교수의 신앙칼럼
  3. 살아온 이야기
  4. 언론 인터뷰와 칼럼
  5. 신문방송에 비친 성염교수
  6. 가장 최근 칼럼
번호
제목
글쓴이
43 [고백록 읽기] “아! 진리여, 진리여, 그대 내 하느님이시니” (경향잡지 2017.4) imagefile
관리자
661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3권] (경향잡지 2017년 4월) “아! 진리여, 진리여, 그대 내 하느님이시니” “저는 카르타고로 왔고 거기서는 죄스러운 애욕의 냄비가 사방에서 저를 달구고 튀겼습니다. 아직 사랑하지 못하던 터여서 그냥 사랑...  
42 [고백록 읽기] "달려가거라! 내가 안고 오리라" (경향잡지 2017.6) imagefile
관리자
696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5권] (경향잡지 2017년 6월) "달려가거라! 내가 안고 오리라" '엄지공주' 하와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뽑아 하느님이 만드신 하와는 키가 얼마쯤 되었을까?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제기한 우스개다(De peccatorum mer...  
41 [고백록 읽기] 당신 창조계의 작은 조각 하나가 (경향잡지 2017.2) imagefile
관리자
761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 ② 제1권] (경향잡지 2017년 2월) 당신 창조계의 작은 조각 하나가 “하느님이 비가 내리게 하신다면 하필 바다로 쏟아지게 하실 게 뭐람? 거긴 물이 무진장이잖아! 게툴리아는 목이 타서 죽는데 기껏 비를 내...  
40 [고백록 읽기] ‘하느님의 승부욕’ (경향잡지 2017.9) imagefile
관리자
782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 제8권] (경향잡지 2017년 9월) ‘하느님의 승부욕’ 1981년 5월 13일 바티칸 광장에서 울린 두 방의 총성! 그 총상으로 1년 넘게 사경을 헤매던 교황은 병상에서 “어째서 세상에 악이 있는가?”라는 고전적인...  
39 [고백록 읽기] 아우구스티노의 ‘정치적 사랑’ - ‘세상에 대한 사랑’과 ‘사회적 사랑’ (경향잡지 2017.7) imagefile
관리자
813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6권] (경향잡지 2017년 7월) 아우구스티노의 ‘정치적 사랑’ - ‘세상에 대한 사랑’(amor mundi), ‘사회적 사랑’(amor socialis) “나의 중심(重心)은 나의 사랑” 「고백록」 제6권에서 아우구스티노는 자기가 세 ...  
38 [고백록 읽기] 인간, 하느님을 담을 수 있는 존재 (경향잡지 2017.11) imagefile
관리자
820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9권] (경향잡지 2017년 11월) 인간, 하느님을 담을 수 있는 존재 밀라노 회심으로 「고백록」은 정점을 지났고 아우구스티누스의 여울졌던 감정은 고요한 흐름으로 바뀐다. 그 뒤 10여년이 흐르고 히포의 신자들은...  
37 [고백록 읽기] “내 나이 열여섯” (경향잡지 2017.3) imagefile
관리자
832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: 제2권] (경향잡지 2017년 3월) “내 나이 열여섯” ‘세 번의 인간 사랑’ 아우구스티누스는 생애 전반에 세 여인을 사랑했다. 셋 다 이름이 남겨지지 않았다. 첫 번째는 그가 고향을 떠나 카르타고로 유학을 ...  
36 [고백록 읽기] “내가 내 자신에게 커다란 수수께끼” (경향잡지 2017.5) imagefile
관리자
832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4권] (경향잡지 2017년 5월) “내가 내 자신에게 커다란 수수께끼” ‘자네 뒤만 따라가노라면...’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제일가는 행복으로 여기던 아우구스티누스 곁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. “육체적 쾌락이 제...  
35 [고백록 읽기] 잔에 담긴 물을 보고도 바다를 상상하던... (경향잡지 2017.1) imagefile
관리자
878   2017-12-25
아우구스티노의 「고백록」 읽기 (경향잡지 2017년 1월호) 잔에 담긴 물을 보고도 바다를 상상하던... “소싯적부터 조그만 잔에 담긴 물을 보고도 나는 바다를 상상할 수 있었다.” 1600년 전에는 로마 제국 누미디아 속주 ...  
34 [고백록 읽기] 아우구스티노의 우주찬가 (경향잡지 2017.12) imagefile
관리자
969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 제11,12,13권] (경향잡지 2017년 12월) 아우구스티노의 우주찬가 ‘인간은 창조계의 작은 조각 하나’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많이 읽혀온 「고백록」의 전반부(제1~10권)는 자기 생애 전반을 회상하면...  
33 [고백록 읽기]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모곡 (경향잡지 2017.10) imagefile
관리자
982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9권] (경향잡지 2017년 10월)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모곡 그대처럼 훌륭한 자식을 낳으신 정숙한 모친이 이곳에 재를 남기셨으니, 아우구스티누스여, 그대 공덕이 남긴 또 하나 빛살이어라 사제로서 평화의 막중한 천...  
32 [고백록 읽기] “사랑이 진리를 깨닫게 한다” (경향잡지 2017.8) imagefile
관리자
994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7권] (경향잡지 2017년 8월) “사랑이 진리를 깨닫게 한다” “찬미하는 사람의 고백이거나 뉘우치는 사람의 고백이거나” 아우구스티누스는 「고백록(告白錄)」을 왜 썼을까? 그리스 문학가든 로마 정치인이든 자서전...  
31 북한선교를 위한 영성[공동선 1995.1]
관리자
2475   2009-04-12
[공동선 1995.1] 북한선교를 위한 영성 고르바쵸프의 페레스트로이카가 몰고온 엄청난 세계정치의 지각변동으로 소련연방이 해체되고 동유럽국가들이 현실사회주의를 포기하고 공산당을 해산시키는 기적이 왔다. 그런가 하...  
30 정치적 대공황(大恐慌)을 두고...[공동선 1997.5]
관리자
2516   2009-04-12
[공동선 1997.5] 정치적 대공황을 두고 "장로님, 장로님, 우리 김장로님" 92년 대통령 선거때였다. 개신교 신도라면 남녀노소할 것 없이 "김장로님, 김장로님" 노래를 부르다시피 김영삼씨의 출마를 반기고 성원을 아끼지 않던...  
29 민족증오의 참호에서 나와 대화를 시작할 때...[공동선 1994.7]
관리자
2584   2009-04-12
[공동선 1994.7] 민족증오의 참호에서 나와 대화를 시작할 때 바람개비 언론들과 신앙인들의 귀 초미의 현안 문제인 북한의 핵무기 개발 의혹, 그것을 구실로 현 정권과 보수 언론들이 몇 주 전처럼 "북한 폭격이다, 경...  
28 이데올로기를 넘어서는 신앙인들... [공동선 1994.1]
관리자
2590   2009-04-12
[공동선 1994.1] 이데올로기를 넘어서는 신앙인들 신창원을 잡아서 물난리 홍수에 잠긴 연천과 문산을 텔레비전 화면에서 보고 있던 여덟 살배기 진호가 난데없이 불쑥 한 마디 한다. "아저씨, 신창원 잡아서 물난리가 났지...  
27 희년은 하릴없이 저물어 가는데...[공동선 1995.9]
관리자
2598   2009-04-12
[공동선 1995.9] 희년은 하릴없이 저물어 가는데 태양이야 어제도 솟고 내일도 여일하게 솟지만 사람들은 시간에 금을 그어 광복절이니 6·25니 생일이니 이름지어 세월을 기억한다.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씩 돌 때마다...  
26 선거와 그리스도인...[공동선 2000.3]
관리자
2673   2009-04-12
[공동선 2000.3] 선거와 그리스도인 국민의 심중을 드러낸 총선연대의 혁명적인 활동에도 불구하고, 정치계는 40년 군사정치의 술수 그대로 오로지 지역감정을 볼모로 정치적 야망만으로 움직이는 4당 체제의 혼잡한 선거구...  
25 로마 교회의 기억은 정화되었는가? [공동선 2000.7]
관리자
2793   2009-04-12
[공동선 2000.7] 로마 교회의 기억은 정화되었는가? 인류의 “기억을 정화하겠다” 로마에 떠도는 우스갯소리 하나. 지존하신 성삼위와 성모님이 오붓한 지상순례를 계획하셨단다. 장소를 물색하는 일이 제일 먼저였다. 단연 첫...  
24 때로는 눈먼 이가 보는 이를 위로하였다...[공동선 1997.1]
관리자
2828   2009-04-12
[공동선 1997.1] 때로는 눈먼 이가 보는 이를 위로하였다 "어떻게 `공동선`이란 게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인가? 선은 이웃이 그것을 입에 올리게 될 때 더 이상 선이 아니다. 공동선, 그것은 용어 자체가 모순이다. 보...  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