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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 [고백록 읽기] 아우구스티노의 우주찬가 (경향잡지 2017.12) imagefile
관리자
331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 제11,12,13권] (경향잡지 2017년 12월) 아우구스티노의 우주찬가 ‘인간은 창조계의 작은 조각 하나’ 성경 다음으로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많이 읽혀온 「고백록」의 전반부(제1~10권)는 자기 생애 전반을 회상하면...  
42 [고백록 읽기] 인간, 하느님을 담을 수 있는 존재 (경향잡지 2017.11) imagefile
관리자
307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9권] (경향잡지 2017년 11월) 인간, 하느님을 담을 수 있는 존재 밀라노 회심으로 「고백록」은 정점을 지났고 아우구스티누스의 여울졌던 감정은 고요한 흐름으로 바뀐다. 그 뒤 10여년이 흐르고 히포의 신자들은...  
41 [고백록 읽기]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모곡 (경향잡지 2017.10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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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58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9권] (경향잡지 2017년 10월) 아우구스티누스의 사모곡 그대처럼 훌륭한 자식을 낳으신 정숙한 모친이 이곳에 재를 남기셨으니, 아우구스티누스여, 그대 공덕이 남긴 또 하나 빛살이어라 사제로서 평화의 막중한 천...  
40 [고백록 읽기] ‘하느님의 승부욕’ (경향잡지 2017.9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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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1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 제8권] (경향잡지 2017년 9월) ‘하느님의 승부욕’ 1981년 5월 13일 바티칸 광장에서 울린 두 방의 총성! 그 총상으로 1년 넘게 사경을 헤매던 교황은 병상에서 “어째서 세상에 악이 있는가?”라는 고전적인...  
39 [고백록 읽기] “사랑이 진리를 깨닫게 한다” (경향잡지 2017.8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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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8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7권] (경향잡지 2017년 8월) “사랑이 진리를 깨닫게 한다” “찬미하는 사람의 고백이거나 뉘우치는 사람의 고백이거나” 아우구스티누스는 「고백록(告白錄)」을 왜 썼을까? 그리스 문학가든 로마 정치인이든 자서전...  
38 [고백록 읽기] 아우구스티노의 ‘정치적 사랑’ - ‘세상에 대한 사랑’과 ‘사회적 사랑’ (경향잡지 2017.7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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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6권] (경향잡지 2017년 7월) 아우구스티노의 ‘정치적 사랑’ - ‘세상에 대한 사랑’(amor mundi), ‘사회적 사랑’(amor socialis) “나의 중심(重心)은 나의 사랑” 「고백록」 제6권에서 아우구스티노는 자기가 세 ...  
37 [고백록 읽기] "달려가거라! 내가 안고 오리라" (경향잡지 2017.6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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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2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5권] (경향잡지 2017년 6월) "달려가거라! 내가 안고 오리라" '엄지공주' 하와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뽑아 하느님이 만드신 하와는 키가 얼마쯤 되었을까?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제기한 우스개다(De peccatorum mer...  
36 [고백록 읽기] “내가 내 자신에게 커다란 수수께끼” (경향잡지 2017.5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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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8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4권] (경향잡지 2017년 5월) “내가 내 자신에게 커다란 수수께끼” ‘자네 뒤만 따라가노라면...’ 사랑하고 사랑받기를 제일가는 행복으로 여기던 아우구스티누스 곁에는 늘 친구들이 있었다. “육체적 쾌락이 제...  
35 [고백록 읽기] “아! 진리여, 진리여, 그대 내 하느님이시니” (경향잡지 2017.4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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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2   2017-12-25
[고백록읽기 제3권] (경향잡지 2017년 4월) “아! 진리여, 진리여, 그대 내 하느님이시니” “저는 카르타고로 왔고 거기서는 죄스러운 애욕의 냄비가 사방에서 저를 달구고 튀겼습니다. 아직 사랑하지 못하던 터여서 그냥 사랑...  
34 [고백록 읽기] “내 나이 열여섯” (경향잡지 2017.3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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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7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: 제2권] (경향잡지 2017년 3월) “내 나이 열여섯” ‘세 번의 인간 사랑’ 아우구스티누스는 생애 전반에 세 여인을 사랑했다. 셋 다 이름이 남겨지지 않았다. 첫 번째는 그가 고향을 떠나 카르타고로 유학을 ...  
33 [고백록 읽기] 당신 창조계의 작은 조각 하나가 (경향잡지 2017.2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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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7   2017-12-25
[고백록 읽기 ② 제1권] (경향잡지 2017년 2월) 당신 창조계의 작은 조각 하나가 “하느님이 비가 내리게 하신다면 하필 바다로 쏟아지게 하실 게 뭐람? 거긴 물이 무진장이잖아! 게툴리아는 목이 타서 죽는데 기껏 비를 내...  
32 [고백록 읽기] 잔에 담긴 물을 보고도 바다를 상상하던... (경향잡지 2017.1) imagefil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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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7   2017-12-25
아우구스티노의 「고백록」 읽기 (경향잡지 2017년 1월호) 잔에 담긴 물을 보고도 바다를 상상하던... “소싯적부터 조그만 잔에 담긴 물을 보고도 나는 바다를 상상할 수 있었다.” 1600년 전에는 로마 제국 누미디아 속주 ...  
31 "우리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." [평화방송 2009.8.3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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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38   2009-09-02
알림: 평화방송 TV(http://web.pbc.co.kr/tv)에서 2009년 8월 30일(아침 6시, 오후 10시, 9월 2일 오후 11시)에 방영된 성염 교수 PBC 특강 "우리는 그리스도를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." 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청할 수 있습니...  
30 "주님, 가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계셔주십시오" [평화방송 2009.9.23]
관리자
3834   2009-09-02
알림: 평화방송 TV(http://web.pbc.co.kr/tv)에서 2009년 8월 23일(아침 6시, 오후 10시, 26일 오후 11시)에 방영된 성염 교수 PBC 특강 "주님, 가지 마시고 우리와 함께 계셔주십시오" 강연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. 시청 방법...  
29 「고백록」-책 읽는 경향관리자 [경향신문 2009.7.19] image
관리자
3868   2009-09-02
[경향신문 2009.7.19] [책읽는 경향] 고백록    성염 전 서강대 교수ㅣ경향신문--> ㆍ진리를 좇는 열정, 불꽃같은 탄식에 취하다 서구 문화를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이 합류한 강으로 보는 사람들은 5세기 로마 수사학자요...  
28 성염 교수,단테 「제정론」등 2권 역주 " [평화 2009.7.26] imag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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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878   2009-09-02
2009. 07. 26발행 [1029호] "[출판]성염 전 서강대 교수,단테 「제정론」등 2권 역주 " ▲ 성염 전 서강대 교수 ▲ 단테 알레기에리(1265~1321)의 「제정론」 . ▲ 피코 델라 미란돌라(1463~1494)의 「인간 존엄성에 관한 연...  
27 단테, 제정론 [평화방송 열린세상오늘 2009.6.27] mov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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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02   2009-09-02
평화방송 <열린세상오늘 인터뷰> 전문 방송] [2009.6.27] 전 주교황청대사 성염 [주요발언] "번역에 몰두..초청.강연 외에는 지리산 떠나지 않아" "단테'의 책 '제정론’..속권과 교권이 완전히 동등,소위 종교 분리론을 확립했...  
26 서양고전 번역은 문화적 대화 [경향신문 인터뷰 2009.6.24] image
관리자
3743   2009-09-02
경향신문 인터뷰 2009.6.24] “서양고전 번역은 문화적 대화 우리 학문 살찌우는 밑걸음” 김진우기자 jwkim@kyunghyang.comㅣ경향신문--> ㆍ단테 ‘제정론’ 번역·주해 성염 前 서강대교수 알레기에리 단테(1265~1321)는 <신곡>을 쓴...  
25 김수환 추기경, 인권신장 민주화 운동에 열정 쏟아 [가톨릭신문 2009.3.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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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98   2009-09-02
김수환 추기경 추모글] (가톨릭신문 2009.3.1) 인권신장 민주화 운동에 열정 쏟아 성염 (전 주교황청 대사) 40만이 넘는 조문객과 평화방송에 버금가는 대중매체의 방영, 가톨릭신문을 연상시키는 일간신문의 보도는 김수환 추...  
24 북한 선교의 날이 오면 [빛두레 2008.10.15]
관리자
3480   2009-09-02
[빛두레(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) 2008.10.15(열린교회로 가는 길)] 북한 선교의 날이 오면 최근 10년 동안 필자를 감동시킨 최고의 장면 셋을 꼽는다면 2000년 6.15성명을 위해 남북정상이 포옹하던 장면, 작년 초 아들 내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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